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회법인 제58-2차 이사회

기관

HOME총회소식기관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회법인 제58-2차 이사회
오찬 나누며 본교 교수들과 간담회

페이지 정보

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2-07 19:25

본문

0e17f32141c3dd7253efbb443ddc153b_1701944619_3024.jpg▲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회법인 이사회가 신학생 급감 속 유치전에 나섰다.


개강 맞이한 대한신학대학원대학ÿ 송홍도 직전총회장 종강채플 등단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회법인 이사회(이사장 정정인 목사)가 신학교육을 골자로 한 세례교인 의무금 납부를 독려했다. 

현재 신학교 운영자금 충당에 직면하면서 야간채플 시 노회들의 방문이 지속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와 관련한 정기후원 및 채플 협조내용이 담긴 공문도 전국노회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5일(화) 오전 11시 수원 총회회관에서 제58-2차 이사회를 진행했다. 이사회에 앞선 예배는 최준학 이사의 기도에 이어 정정인 이사장이 메시지를 전한 바 후학양성에 열심을 주문했다. 안건토의에서 이사들은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야간부) 운영계획을 통해 커리큘럼 점검에 들어갔다. 

이후 2024학년 신입생 모집 현황과 맞물러 학생 수급에 대한 논의도 전개됐다. 이사들은 신학교 업무처리를 위해 법인의 보통자산에서 신학교의 보통자산으로 지원한 내역을 확인했고, 직영신학교 장학금 지원재정을 고려해 법인 이사회 소속 교회에서 자발적인 세례교인 의무금 동참을 유도했다. 대신의 보금자리가 된 총회관 헌물에는 100만 원 후원을 잇따라 결의했다. 

내년 2월 초경 가질 졸업식은 총회회관 채플실에서 총회장 명의로 된 졸업장을 발급, 본 법인 소관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임이사로 이정현 목사(소망교회), 총무이사로는 정성환 목사(뉴비전교회)를 영입해 운영 진영도 넓혔다. 



0e17f32141c3dd7253efbb443ddc153b_1701944703_0003.JPG▲송홍도 직전총회장은 설교에 앞서 자생교단으로 태동해 온 대신총회의 최우선적 성경가치를 중점두어 설명했다. 송 직전총회장은 본교와의 지난 업무협약서(MOU)에 사인한 바 교단 목회자 양성에 소임 다해왔다.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