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유지재단 신사무실에서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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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유지재단 신사무실에서 이사회
김명규목사, 김현우목사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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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2-0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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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e17f32141c3dd7253efbb443ddc153b_1701944076_9223.png▲본 재단은 총회관이 출연교회들의 절대 구심점이 되도록 유지관리에 힘쓴다.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총회유지재단(이사장 안태준 목사)이 이사회를 개최했다. 유지재단 신사무실에서 이를 진행하면서 총회관 건립 발단을 자처한 이들의 합심을 재확인했다. 

지난 12월 1일(금) 수원 총회회관에서 열린 자리는 임병무 총회장 외에 안태준 이사장 및 이사들이 참석했다. 1부를 채플실에서 총회회관 완공 감사예배로 드리면서 이사장 안태준 목사가 설교, 직전이사장 이재옥 목사가 격려사, 총회장 임병무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달했다. 

세 사람은 모두 총회회관이 총회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말씀과 기도로 보다 거룩해지는 총회를 이룰 것, 과도한 부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힘 모을 것”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2부 이사회는 유지재단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김지훈 목사(신반포중앙교회)의 기도를 시작으로 6가지 안건을 다뤘다. 먼저, 김명규 목사(은평교회)와 김현우 목사(가나안교회)를 이사로 선임, 2024년 예산 심의안을 잇따라 통과시켰다. 지교회 재산출연 회의록 그 외 건물 보존 등기 등의 총회회관 안건에 대하여 논의한 후 이를 허락했다. 마침기도는 김명규 목사가 함으로 자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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