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규탄 시위 대신동대위 주도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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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규탄 시위 대신동대위 주도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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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2-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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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대신 합신 동성애대책협의회는 제4차 NAP 초안에 젠더 이데올로기와 반생명주의 정책이 대거 포함되어 있는 부분에 대하여 이를 폐기하든지 아니면 전면 수정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집회를 과천정부청사에서 이어 오던 중 11월 24일은 대신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황화진 목사)가 주도적으로 하는 날이었다.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이 세차게 불었지만 사명감을 가진 대원들이 불원천리하고 달려와 정부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다. 

우리가 요구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평등’ 용어는 ‘양성평등’으로 수정하라. 둘째 ‘다양한 가족을 지원한다’는 것은 헌법 제36조에 명시된 전통적인 가족 개념을 파괴하는 행위이므로 우리는 이것을 수용할 수 없다. 셋째 ‘성적지향’ 및 ‘성정체성’ 용어는 삭제하고 차별금지법은 반드시 사회적 합의를 거쳐서 결정하라. 넷째 생명을 죽이는 약물 낙태를 지원한다든지 청소년의 임신 출산을 지원하는 것을 우리는 찬성할 수 없다. 

금번 계획안은 그 밖에도 많은 부분에 우려가 되는 내용이 많으므로 반드시 수정 또는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것이다. 

(대신동대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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