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교회 안수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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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교회 안수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 거행
서울동노회 주관, 구원의 빛’ 제자의 빛’ 선교의 빛’ 밝게 비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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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2-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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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교회가 다시 오실 주님을 대망하는 대림절 첫째주일, 11명의 임직자를 세웠다.


정원교회(임호순 목사시무)가 직분자들을 세워 일꾼이 더욱 풍성한 교회를 이뤄간다. 지난 12월 3일(주일) 오후 3시 예루살렘홀에서 서울동노회(노회장 송창원 목사)가 주관한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임호순 담임목사의 인도 아래 드려진 1부 예배는 서울동노회 동부시찰장 박상민 목사의 기도에 이어 노회장 송창원 목사가 일꾼이 풍성한 교회’(요12:1-11) 제하의 메시지로 “정원교회 임직자들이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주의 일을 하며, 한 영혼을 주께 돌아오게 하는 일꾼이 모여 거룩한 일꾼들로 하나 된 교회를 이뤄가시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임직‧취임식은 임직자와 교우 간에 서약을 진행하고, 안수기도와 취임기도 후 공포함으로 안수집사와 권사를 세웠다. 

3부 축하와 답사 식순을 샤론 찬양대의 축가로 열고, 임호순 담임목사가 임직패를 증정했다. 교우 일동은 화환을 증정해 기쁨이 충만한 자리를 만들었다. 장기완 안수집사는 임직자 대표로, “임직예식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오늘의 이 감격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충성 봉사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원로목사 임예재 목사의 축도 끝에 이날 식순을 마쳤다.  

정원교회는 지난 11월 5일(주일) 2023 가족 초청의 날’을 전개, 이외 가을학기 시니어 아카데미,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수련회, 청소년부 스쿨데이 등 전세대를 아우른 신앙교육에 전념해 왔다. 

성도가 있는 곳 그 어느 곳이든 삶이 예배가 되길 바라는 목적 아래 이같은 행보를 밟아나간다. 

임직 받은 안수집사, 권사들은 아래와 같다. 

▲집사임직: 박사규, 이대형, 장기완, 전재용 ▲권사취임: 권현주, 김은주, 문정희, 박순엽, 양동미, 정경숙, 정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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