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참빛교회‘작은교회’를 위한 청년 신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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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참빛교회‘작은교회’를 위한 청년 신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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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2-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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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청년연합이 다음세대와 한국교회 부흥으로 가는 선로가 돼주길


지난 11월 26일 주일 저녁, 자양참빛교회(원성운 목사시무)에서 청년·청소년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작은교회 청년 신학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박상봉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는 “교회의 머리와 몸”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강의를 진행하면서 역사신학 전문가로써 16세기 교회부터 현대의 교회까지 교회역사는 물론 교회의 역할과 사명까지 청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박 교수는 “역사적으로 교회는 박해와 순교 가운데서도 세상 속에 굳건히 세워져 나갔고, 현재까지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며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점점 세속화되어가는 환경 속에서 교회의 연합이 하나님 앞에 귀한 사역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세미나를 주관한 다니엘선교회 유용상 목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연합집회, 찬양집회, 신학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누릴 수 있었다”면서 작은교회 청년 연합모임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게 서로 소통함으로 작은교회 청년들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누려 교회와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도록 안내할 2024년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유 목사가 대표로 있는 다니엘선교회는 다채로운 세미나 및 집회사역과 단기선교사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교 단체이다. 그간 ZOOM을 이용한 특강, 장학금 지원 등의 청년사역을 전개해 팬데믹 가운데서도 청년 연합체를 꾸준히 부흥시켜왔다. 단기선교 그밖에 청년 연합사역 및 봉사활동에 진력 중인 작은교회 청년들에게 지교회의 더 많은 관심과 후원, 동참이 유도되는 바이다. 

(사역문의: 010-8925-4015 유용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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