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송홍도목사 미주지역 노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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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송홍도목사 미주지역 노회 방문
해외서 건축헌금 기부행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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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06-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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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LA코리아타운에 소재한 가든스윗트호텔에서 교단 설립자 고봉 김치선 박사의 맏사위, 증경총회장 이의완 목사의 100세 생신 축하연과 함께 총회장 송홍도목사 미주지역 노회 방문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남가주노회장 곽태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장 미주지역 노회 방문 감사예배는 미주노회 증경노회장 강기운 목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송홍도 목사가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는 총회’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특히 송홍도 총회장은 남가주노회(노회장 곽태진 목사)와 미주노회(노회장 김성광 목사)서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헌금으로 각 미화 1,300불을 출연한 바, 두 노회와의 전달식을 가졌다. 미주노회장 김성광 목사는 종합행정센터 건축 내용을 담은 PPT자료로 참석 노회원들에게 건축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2부 증경총회장 이의완 목사의 100세 생신 축하연은 오바울 목사(안양대학교 미주총동문회장)의 사회 아래 류당열 목사(미주대신대학교 이사장)가 기도한 후 오염윤 목사가 이의완 목사의 발자취를 소개했다. 송홍도 총회장은 이의완 목사에게 생신축하패를 전달하면서 행사 끝 축복 기도했다. 이날 故김치선 박사의 직계가족인 아들 김세창 목사의 사모와 막내딸 김광혜 사모, 막내사위 주도진 목사가 참석했다. 이와 관련하여 송 총회장은 대신 60주년 기념식 때 발간한「김치선 목사 전집」을 선물로 전달했다. 

행정센터 건축이 계속되는 가운데, 해외서도 건축헌금 기부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송홍도 총회장은 현지시간으로 5월 22일 저녁 미국 뉴저지에 소재한 한국식당에서 대뉴욕노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현지 거주하고 있는 김학인 목사와 김호성 선교사가 미화 100불의 건축헌금을 각각 출연하면서 과정 속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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